매일신문

올해 최고 흥행기록-살인의 추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살인의 추억'(감독 봉준호)이 해외 시장에서도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영화의 배급과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는 CJ엔터테인먼트는 아시아와 유럽 등에 대한 판매고가 3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일본의 시네콰논은 150만 달러의 미니멈 개런티에 추가 로열티를 받는 조건으로 판권을 사들였으며, 홍콩과 싱가포르에는 모두 40만 달러에 수출됐다.

이 밖에 프랑스와 독일 30만 달러, 베네룩스 3국 등 스칸디나비아 제국 10만달러, 북미 및 기타 70만 달러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살인의 추억'은 지난달 29일로 500만명(서울 187만9천268명, 전국 502만1천616명)을 돌파했다.

여기에 소도시 배급업자에게 배급권을 넘기는 단매 지역 관객을 합치면 54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