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라디오 주례연설'을
한다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밝혔다.
노 대통령의 주례 연설은 KBS 제1라디오를 통해 출근 시간대인 오전 7∼8시 사
이에 5분 안팎 분량으로 방송되며, 노 대통령은 방송에 앞서 주례연설 내용을 녹음
하게 된다.
이해성 홍보수석은 이와 관련, "대체로 민생관련 정책 등을 주례연설 주제로 다
룰 것"이라며 "방송 방식의 경우도 일단 연설로 할 예정이나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
식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2부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