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기 포항가톨릭의사회장
"의사 가톨릭 신자로서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의료봉사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것입니다".
7일 포항 대해성당에서 열린 포항가톨릭의사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원기(58) 회장은 "가톨릭을 믿는 포항지역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등 100여명의 의사가 모여 결성된 단체인 만큼 회원들과 뜻을 모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남 합천 출신으로 지난 70년 경북대 의대를 나와 포항에서 외과를 개업했으며 현재 죽도성당 건축위원장을 맡고 있다.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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