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죽전네거리에서의 차량 좌회전이 7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전면 금지된다
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지하철 2호선 복공판 철거 및 도로 복구 공사에 따라 이 기간 동안 죽전네거리의 좌회전을 추가로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죽전네거리 동·서 방향 → 남·북 방향의 좌회전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성서에서 서대구공단 방향으로 진행하는 435번 노선버스 및 운행차량은 시내 방향 어촌마을횟집 앞에서 U턴해 서대구공단 방향으로 운행해야 한다.
시내에서 본리네거리 방향으로의 좌회전도 금지되므로 직진 신호를 받아 용산네거리 앞에서 U턴해 본리네거리 방향으로 운행해야 한다.
현재 죽전네거리는 남·북 방향에서 동·서 방향으로의 좌회전이 금지돼 있는데 좌회전이 추가로 금지됨으로써 7월 13일부터 24일간은 네거리에서의 좌회전이 전면 금지되는 셈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