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화가 19일 U대회 발상지인 이탈리아 토리노 대학에서 채화돼 국내로 봉송된다.
인천공항을 통해 봉송된 성화는 포항 호미곶에 임시 보존되다가 오는 8월 10일 성균관에서 채화되는 국내 성화와 8월 17일 합화된다.
이 후 성화는 전국을 돌며 대회를 알리고 8월 21일 대회 개막식 때 주경기장인 대구월드컵경기장 성화대에 점화된다.
박상하 집행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구 U조직위원회 성화채화단은 16일 이탈리아로 출발한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