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의무에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네의원을 운영하면서 의사회와 성격이 다소 다른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의 일에 열성이다.
의사사회 내부에서 양심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평판. 1997년부터 인의협 회원으로 활동하며, 성서지역 외국인노동자 무료 진료와 홀몸노인 가정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2001년엔 대안가정운동본부 설립에도 동참했다.
△현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상임대표, 대구.경북소아과의사회 이사 △대구의사회 공보이사 역임 △경북고, 경북대 의대 △45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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