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석기유물 30여점 문화재 지정신청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 도로공사 중 발굴돼 경북 내륙지역에서는 가장 오래된 구석기 유물로 평가받는 상주의 망치돌과 찍개를 비롯, 긁개.몸돌.석영재 등 30여점의 유물들에 대한 문화재 지정신청 등 보존대책이 추진된다.

경북문화재연구원은 지난 2001년 4월 경북 낙동~상주간 국도 25호선 확장공사 현장에서 발굴했던 10만년~30만년전에 생성됐던 것으로 추정되는 전기 구석기시대 유물 30여점에 대한 설명회를 15일 낙동면 신상리 현장에서 갖고 전시를 했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전시유물들이 경북 내륙에서 발굴된 가장 오래된 구석기시대 유적으로 평가받는 만큼 문화재 차원의 보존을 위해 국가에 문화재 지정신청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조사를 거쳐 구체적인 보존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