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는 '프리뷰 인 서울 2003 (PIS 2003)' 홍보를 위해 해외기자단을 대거 초청한다.
섬산련은 18일 미국의 Inside Fashion, 스위스의 ITB, 프랑스의 Jounale du Textile, 아시아 지역의 Asian Textile Business, 일본의 섬연신문, 섬유신문 등 총 4개국 6개 매체의 취재단 5명이 20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한국을 방문, PIS2003 및 한국 섬유 산업을 취재한다고 밝혔다.
이들 해외기자단의 방한 취재는 섬산련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PIS2003 해외바이어 유치 및 국내업체의 해외 인지도 향상을 꾀하기 위해 기획됐다.
방한 기자단은 섬산련 박성철 회장과의 인터뷰를 비롯해 효성, 제일모직, 동국무역, 듀폰, 텐셀 등의 섬유업체들을 방문할 예정이다.
섬산련은 방한 기자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PIS2003의 컨셉, 준비상황 등에 대한 소개와 한국 섬유산업의 현황과 당면 과제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