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 일간지 대표 구속영장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검 특수부 박성동 검사는 22일 전세버스협회 이사를 재선임시켜 주겠다며 850만원을 받은 혐의로 울산지역 모일간지 대표 최모씨(65)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6월말 울산시 전세버스협회 전 이사 이모씨(43)로부터 지난해 면직당한 전세버스협회 이사로 재선임되게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현금 850만원을 받고 울산시 고위간부에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윤종현기자yjh093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