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앙드레 김 패션쇼, 14일 현대호텔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3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개막을 축하하는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패션쇼가 14일 오후 7시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 홀에서 열린다.

천마의 꿈과 신라 전통문양을 소재로 앙드레 김 특유의 화려한 의상이 선보이게 될 이번 행사에는 명세빈, 박광현 등 유명연예인과 모델이 출연할 예정이다.

앙드레 김은 이번 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돼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