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문댐 하류보 피서지 각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청도 운문댐 하류보에는 연일 5천여명의 피서객이 찾아와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녀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휴가객들이 야영을 하며 운문사, 대비사, 운문댐 등 관광지를 찾고 있다.

울산에서 운문댐 하류보에 피서온 김준호(42)씨는 "수심이 낮고 자연경관이 좋아 해마다 자녀들과 함께 청도를 찾는다"고 말했다.

청도·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