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신 새겨 현역입영 기피 넷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수사2계는 12일 유모(23)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 등은 2000년 7월 있은 군 입영 징병검사에서 신체 1급 판정을 받자 같은 해 11월 대구 신암동 모여관에서 50대 남자에게 20만원을 주고 등에 용문신을 새겨 이듬해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아 현역 입영을 기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