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건 총리 고속철 안전대책 지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건 총리는 내년 4월의 경부고속철도 1단계 개통후 대구~부산간의 기존선 이용에 따른 안전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고 총리는 12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경부고속철 1단계 개통이 이뤄져도 대구~부산 구간은 신선이 아니라 기존선을 개량, 이용하게 되는만큼 같은 철로에 고속철과 일반, 화물열차가 함께 운행됨으로써 안전운행 체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한 뒤 이같이 지시했다.

고 총리는 이번 경부선 열차 추돌사고와 관련, "안전의식에 적지않은 결함이 있다"며 건교부 측에 "철도운행과 관련된 안전대책 소프트웨어를 확실히 구축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