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3일 200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여자유도 선수 4명, 마라톤 2명, 임원 2명 등 8명을 추가로 참가시키기로 했다.
대구U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북한은 뻬이징U대회 동메달리스트인 여자유도의 안금애를 비롯, 박명희, 홍옥성, 지경순, 마라톤의 이경철, 조분희와 함께 임원 2명을 대구U대회에 추가 파견한다고 조직위에 통보해왔다.
이로써 북한은 이번 대구U대회에 선수 94명, 임원 63명, 감독 29명, 심판 11명 등 총 197명의 선수단을 확정했으며 당초 310명이던 응원단 303명, 기자단 24명을 포함 모두 527명이 대구U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한편 북한의 장웅 IOC 위원 등 체육계 인사 3명이 이와는 별도로 21일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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