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하버드생도 스크린쿼터 지지 41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하버드대 학생 41명이 한국의 스크린쿼터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e 메일로 보내왔다고 스크린쿼터문화연대(이사장 유지나)가 밝혔다.

이들은 '미디어와 폭력', '지구화와 문화' 등의 수업을 통해 스크린쿼터문화연대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노래로 태양을 쏘다좦를 관람한 뒤 '문화 다양성 선언문'을 발표해 "우리는 할리우드의 독점적 배급방식에 대항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영상 분야의 문화 다양성 운동에 참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