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23일 대구U대회 브라질 선수단 임원인 안드레(33)씨와 플라구찌(42)씨 등 2명을 폭력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아들은 23일 새벽 3시30분쯤 대구 동변동 모 호프집 앞길에서 최모(32)씨의 차량에 길가에 놓인 의자와 집기 등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브라질 임원들이 최씨의 동승자(여)에게 말을 걸자 최씨가 이를 희롱으로 보고 차량을 탄 채 임원들에게 접근하자 임원들이 이에 놀라면서 최씨의 차량을 향해 물건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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