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학교급식 식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 이달중 전문가 및 시민단체의 의견수렴과 관계장관회의 등을 거쳐 종합대책을 확정, 발표키로 했다.
총리실 국무조정실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급식 실시이후 식중독 사고가 계속 발생,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지난달 전국 초.중.고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를 토대로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고건 총리는 학교급식시설과 식재료 구입 및 종사자의 위생관리 등 학교급식 시스템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국무조정실에 지시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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