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내버스 노사갈등...'툭'하면 운행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사 경영 문제로 대구 시내버스 운행 중단 사태가 잇따르는 가운데 9일에도 상기운수(달성 가창면) 소속 시내버스들이 운행을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회사 운전기사 100여명은 9일 하룻동안 버스 53대의 운행을 전면 중단했다가 10일 재개했다. 이 회사 노조측은 경영주가 임금.상여금을 체불한 상태에서 잠적함으로써 기름이 공급되지 않아 일반.좌석 등 7개 노선 버스 운행이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사태는 회사 인수 희망자측이 유류 대금 지급 등에 합의함으로써 일단 마무리됐으나, 대구에서는 체임 등 문제로 버스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