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건 훔치다 들키자 팔 물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12일 도둑질을 하러 갔다가 주인에게 들켜 도망가다 뒤쫓아 온 주인 아들의 팔을 물어뜯은 혐의로 신모(25.구미 진평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신씨는 10일 오전7시쯤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간 박모(25.여)씨 자취방에 몰래 들어가 훔칠 물건을 찾던 중 집주인 전모(52)씨에 들키자 달아나다 뒤쫓아간 집주인 아들(25)의 팔을 물어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