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매미"가 지나간 13일. 대구시 동구 아양교밑 금호강의 물이 불어나면서 트럭이 떠내려가고 있다. 태풍의 여파로 인명.재산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정우용기자 sajahoo@imaeil.co.kr--관련기사--==>태풍피해...50여명 사망.실종==>임시복구 시작..교통 등 점차 정상화==>정전...강물 범람 우려...'공포의 밤'==>대구.경북 18만9천 가구 정전 사태==>< 대구.경북 태풍피해 이모저모 >==>태풍'매미'의 위력은 어느 정도였나==>산사태로 중앙선 열차 운행중단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