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에 심각한 병폐현상을 불러 일으키는 다방 티켓과 노래방 불.탈법 영업이 극성을 부리자 예천경찰서가 대대적인 특별단속에 착수.
경찰과 군청.교육청 합동으로 시행하는 이번 특별단속은 노래방과 티켓다방을 대상으로 주류판매 및 도우미 고용, 청소년 접대부 고용, 휴게음식점 티켓영업, 19세 미만 배달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는 것.
한편 최병헌 예천경찰서장은 "특별단속기간 이후에도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펴겠다"고 강력한 단속의지를 천명.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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