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가을철 호흡기 질환 유행 등을 차단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22일부터 각 구.군 보건소에서 일제히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접종 대상자는 1942년 이전 출생자와 만성질환자,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등 7만4천여명. 접종 수수료는 3천700원(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는 무료)이며 접종시 주민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와 함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유행에 대비해 종합병원.내과 등 의료인과 보건환경연구원,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등 전파가능 매개자 1만2천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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