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폭력계는 21일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과 경산 지역 등지의 유흥업소를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행인들을 폭행한 최모(25.경산시 사동)씨 등 신서방파 폭력배 7명을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8월 5일 경산시 삼풍동 노상에서 최모(25)씨 등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흉기로 집단폭행한 것을 비롯, 지난해 7월에는 경산시 중방동 소재 모 주점에서 2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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