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지역 폭력배 7명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폭력계는 21일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과 경산 지역 등지의 유흥업소를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행인들을 폭행한 최모(25.경산시 사동)씨 등 신서방파 폭력배 7명을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8월 5일 경산시 삼풍동 노상에서 최모(25)씨 등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흉기로 집단폭행한 것을 비롯, 지난해 7월에는 경산시 중방동 소재 모 주점에서 2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