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폭력계는 21일 수성구 월드컵 경기장과 경산 지역 등지의 유흥업소를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행인들을 폭행한 최모(25.경산시 사동)씨 등 신서방파 폭력배 7명을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8월 5일 경산시 삼풍동 노상에서 최모(25)씨 등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흉기로 집단폭행한 것을 비롯, 지난해 7월에는 경산시 중방동 소재 모 주점에서 2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