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영국 건교위장 '항의성 사퇴' 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영국(한나라당)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위원장을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 위원장은 이날 건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 신상발언을 통해 "그동안 3대 국책사업을 조속히 재개할 것을 촉구해 왔고 사패산 등 현장도 방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오늘 국회의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에서는 한번만 마음을 바꿔도 믿을 사람이 못되는데 건교부 장관이 국회에 출석해 '지난해 12월 끝내겠다', '6월 끝내겠다', '7월말까지 결론내겠다'고 한 뒤 '9월말까지 끝내겠다'고 했으나 9월말이 다가오는 등 네번씩이나 말을 바꾸는 사태를 보면서 건교부와 청와대 등이 몸을 던지는 자세로 국정에 임해달라는 뜻에서

사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