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22일 종합중기상사에 근무하면서 굴착기 판매대금을 횡령하고 다른 회사의 굴착기를 훔쳐 판 혐의로 서모(35.대구 중리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근무하던 업체에서 굴착기 한대를 매매한 뒤 판매금 3천550만원 중 850만원을 횡령하고 지난해 5월에는 달서구 장동 ㅊ종합중기에 들어가 굴착기 1대(시가 1천70만원)을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