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인대 연극학과팀 김천가족 연극제 大償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김천 문화예술회관 및 김천대학에서 폐막된 제2회 김천 전국가족연극제에서 대상은 '여기 새벽은 아직 고요합니다'를 출품한 용인대 연극학과팀이, 최우수상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열연한 성남고교가, 연출상은 용인대의 김규보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가족 개념의 아마추어 연극팀 48개팀이 참가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