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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수해 현장서 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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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곰두리봉사회(회장 이형록) 회원 80여명은 26일 태풍 '매미' 수해 현장인 대구 달성군 하빈면 하산.봉산리에서 비닐하우스 철거 등 복구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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