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감호소 단식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9일부터 관식거부에 들어갔던 청송보호감호소 피감호자 400여명 중 130여명이 13일째 단식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식 중인 피감호자들은 근로보상금 인상 및 가출소 확대 대신 '사회보호법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청송보호감호소측은 11일 "처음엔 제2보호감호소 피감호자 400여명, 1일부터 제1보호감호소 피감호자 400여명이 단식에 동참했으나, 현재는 건강 등을 이유로 단식을 중단하고 제2보호감호소 피감호자 130여명만 단식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