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녀 잇따라 숨진채 발견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녀가 바닷가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오전 6시40분쯤 포항시 환여동 해맞이공원 북쪽 2km 지점 우목리 해상도로 밑 바닷가에서 김모(5.경산시 자인면)양이 숨져있는 것을 주민 하모(60)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포항 해경에 따르면 김양은 지난달 26일 오전 9시쯤 환여동 해맞이공원 앞 500m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모(30)씨의 딸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후 딸과 함께 외출한 신씨가, 최근 재혼한 남편이 성범죄 혐의로 구속된데 크게 낙담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에 따라 일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