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장애인 전용택시를 운행중인 대구KS택시(주)(대표 김인남)는 수능시험일인 5일에 77대의 회사차량 모두를 동원해 수능생을 무료로 시험장까지 데려주고 합격을 기원하는 엿을 제공키로 했다.
장애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보훈가족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예약(053-762-0762)받고 있다.
KS택시는 지금까지 7년째 1천400여명을 무료로 수송해 왔으며 장애인과 노약자 50% 할인제도를 실시하고 지난해 월드컵 16강과 8강, 4강진출 다음날에도 전차량으로 대구시민들을 24시간 무료로 탑승시켰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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