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장애인 전용택시를 운행중인 대구KS택시(주)(대표 김인남)는 수능시험일인 5일에 77대의 회사차량 모두를 동원해 수능생을 무료로 시험장까지 데려주고 합격을 기원하는 엿을 제공키로 했다.
장애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보훈가족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예약(053-762-0762)받고 있다.
KS택시는 지금까지 7년째 1천400여명을 무료로 수송해 왔으며 장애인과 노약자 50% 할인제도를 실시하고 지난해 월드컵 16강과 8강, 4강진출 다음날에도 전차량으로 대구시민들을 24시간 무료로 탑승시켰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