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빚 고민 30대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10시35분쯤 이모(36.여.북구 구암동)씨가 자신의 집에서 농약을 마시고 신음중인 것을 남편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최근 카드빚으로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미뤄 이를 비관한 자살로 추정하고 사인을 조사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