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무동 마애불좌상' 문화재 보호구역 지정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 20일 동구 신무동 235의7번지 일대 124㎡를 시 유형문화재 제18호인 '신무동 마애불좌상'의 보호구역으로 지정예고했다.

시는 다음달 19일까지 주민의견을 듣는 지정예고 기간을 거쳐 보호구역 토지매입에 들어가기로 했다.

053)429-2265. 정인열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