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가락 봉합수술 40대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9일 새벽 4시10분쯤 손가락이 잘려 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받은 김모(45.서구 비산동)씨가 갑자기 뇌출혈로 의식을 잃어 응급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달 18일 북구 노원동 ㄷ정밀공장에서 프레스 작업 중 왼쪽 손가락 4개가 잘려 수성구 ㅎ병원에서 두차례에 걸쳐 봉합수술을 받은 뒤 갑자기 뇌출혈 증상을 일으켰다는 유족 등의 말에 따라 시술 의사 등을 상대로 의료사고 여부 등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