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관에서 50대 농약 먹고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새벽 3시30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ㅇ여관에서 신모(51.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씨가 농약을 먹고 신음하고 있는 것을 여관주인 최모(52)씨가 발견, 인근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가방제조업을 하던 신씨가 IMF당시 부도가 난 후 이를 비관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