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내년 6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과종합생산단지 조성 사업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군내 입암.석보.일월면 등지 사과밭 120ha를 협업경영 요건을 갖춘 작목반 또는 영농조합법인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 현재 과수원별로 연간 15, 16회씩 살포하는 살균, 살충제 농약을 10회 이내로 줄인 후 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인증을 받아 '저농약 사과' 마케팅전략도 세운다.
특히 농약방제는 8월까지 모두 끝내는 등 영양사과의 고품질화로 농가소득을 높이기로 했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