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틈새시장 공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패션센터(FCK)가 지역 6개 섬유업체를 지원해 일본 최대 섬유전시회 중 하나로 내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일본 동경 빅사이트 홀에서 열리는 'Fashion Produce Business(FPB)'에 참가한다.

이영희 FCK 소재정보기획팀장은 "중국과의 가격 경쟁력에서 뒤지는 대구.경북 섬유가 새 활로를 찾으려면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중국 부유층을 공략함과 동시에 틈새시장으로 일본 공략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또 FPB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International Fashion Fair'는 일본 최대 어패럴 전시회로 지역 섬유업체들의 실질적 고객이 될 수 있는 국내외 바이어가 대거 참가한다는 것.

FCK는 전시회 기획과 운영을 맡아 FPB 전시회 참가업체들에 대한 홍보활동으로 일본 바이어 500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했고, 일본 섬연신문 특집기사와 현지 기자간담회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주)백우, (주)보광, (주)은인, (주)J2L, (주)신풍, (주)SYT 등 6개 기업. J2L은 항균 기능의 은사를 이용한 원단, 양말 등을 선보일 예정이고 은인은 니트로는 표현 불가능한 고신축 선염 직물을 출품할 계획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