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고 비관 50대 목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4시쯤 달서구 성당2동 김모(59)씨의 집 안방에서 김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아들(30)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술을 마시면 '괴로워서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는 유족들의 말과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자신의 경제적 어려움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