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석(鄭奉錫.38) 신임 영천청년회의소회장은 "청년들의 뜻과 정열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두운 구석을 밝히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내실있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영천토박이로 대구대 수학과를 졸업한 정회장은 1998년 영천JC에 가입해 국제관계분과위원장,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을 지냈다.
현재 영천성남여고 행정실장으로 재직중이다.
부인 윤영주(32)씨와 1남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낚시.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