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전문대학은 2일 나노측정기술교육장의 문을 열었다.
교정측정기술센터가 추진하는 나노측정기술교육은 지역 산업체 품질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밀측정과정'과 교정.측정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취업준비 종합과정', 공업고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 한 '정규과정', 기업체에서 요청으로 별도 운영하는 '특별과정' 등 총 5개 교육과정을 상, 하반기로 나눠 실시하며 매회 30명씩, 연간 300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석삼 경북대 교수, 최병오 한국기계연구원 첨단산업기술연구부장, 송영종 한국델파이(주) 전무이사를 비롯한 100여 며의 내외귀빈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사업은 행자부, 대구시,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금 7억원과 대학 자체 투자 12억원 등 모두 19억원의 예산이 투일될 계획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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