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 만나준다"고 흉기 휘둘러 3명 중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밤 10시15분쯤 울산시 남구 야음1동 서모(55.여)씨 집에서 평소 서씨와 알고 지내던 최모(60.울산시 중구 북정동)씨가 흉기를 휘둘러 서씨와 서씨의 남편 김모(69)씨, 간병을 받던 지체장애인 이모(51)씨 등 3명에게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서씨가 만나주지 않는데다 지난해 서씨가 자신을 고소해 5개월간 복역한데 대해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지난 2일에도 같은 이유로 서씨를 폭행해 고소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