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총선전 '출구조사' 안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법 대선자금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안대희 부장검사)는 2일 대선자금 출구

조사문제와 관련, 4.15 총선 이전에 지구당 관계자 등 관련자들을 소환하거나 본격

조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러나 총선 이후 각 지구당 관계자 소환 문제 등 수사 재개 여부를 검

토하겠으며, 금품 수수에 연루된 입당파 의원들에 대해서도 총선 이후 조사 또는 사

법처리 문제를 결론짓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한나라당 이회창 전총재에 대해서는 현재 대선자금 등에 연루된 뚜렷

한 단서가 확보되지 않았고 소환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대선당시 여야 대선 후보에 제공된 대선자금 내역과 기업인 사법처

리 여부 등을 포함한 이번 수사 결과를 당초 6일께보다 다소 늦은 오는 8일 공식 발

표키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