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활절 맞아 십자가 대행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십자가에서 처형당한 예수의 고난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십자가 대행진 행사가 부활절 연합예배위원회 주최로 부활절을 이틀 앞둔 오는 4월 9일 오후 1시 서울 명동과 남산 일대에서 열린다.

십자가 행렬은 서울 영락교회에서 빌라도법정을 재연한 뒤 출발해 명동성당-명동입구-남산길-남산도서관을 거쳐 남산공원에 이르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김순권 목사 등 연합기관과 각 교단 대표 33명이 십자가를 메고 행진하면서 인류의 죄악과 허물을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의 수난을 체험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