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 아마추어들로만 구성된 얘노을 합창단(지휘자 이재준)이 17일 오후 7시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제3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이번 연주회에서 얘노을 합창단은 성가곡을 비롯해 국내 가곡과 흑인 영가, 라틴음악, 아프리카 음악 등 전 세계 음악을 다양하게 구성해 연주하고, 소프라노 이윤경이 특별 출연한다.
'이야기가 있는 노래 마을'이란 뜻을 가진 얘노을 합창단은 지난 2002년 창단됐으며, 교사와 직장인, 의사, 학생 등 50명을 단원으로 두고 있다.
5천원. 053)654-2052.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