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자원부는 19일 오후 2시, 대구 문예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균형발전 및 지역혁신특성화 시범사업 설명회'를 열고 최근 세부사업내용이 확정돼 시행에 들어간 '지역혁신특성화 시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산자부는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산.학.연이 연계, 지역 스스로의 혁신체계 구축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한다며 지역혁신특성화 시범사업은 이같은 목표를 실천하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혁신특성화 시범사업은 올해에만 460억원의 예산이 배정됐으며 지역별로 '혁신 프로젝트'를 선정해 중앙정부에 신청하면 중앙정부 재정지원이 이뤄진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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