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자금 출구조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한나라 당선자 2명 수사중"

대검 중수부(안대희 부장)는 지난 대선때 한나

라당 등이 각 지구당에 비공식적으로 지원한 불법자금의 사용내역에 대한 수사인 이

른바 '출구조사'에 본격 착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안대희 중수부장은 "법원에서 당에 들어간 불법자금을 추징할 수 없다고 판단했

다면 결국 '출구조사'를 하라는 의미가 아니겠느냐"며 "불법자금은 반드시 환수되어

야 한다는 것이 법의 기본 정신"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또 이번 17대 총선에서 수도권과 영남권에서 각각 당선된 한나라당 지구

당 위원장 2명이 2억원대 불법 대선자금을 유용 혐의로 고발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

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