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자금 출구조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 "한나라 당선자 2명 수사중"

대검 중수부(안대희 부장)는 지난 대선때 한나

라당 등이 각 지구당에 비공식적으로 지원한 불법자금의 사용내역에 대한 수사인 이

른바 '출구조사'에 본격 착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안대희 중수부장은 "법원에서 당에 들어간 불법자금을 추징할 수 없다고 판단했

다면 결국 '출구조사'를 하라는 의미가 아니겠느냐"며 "불법자금은 반드시 환수되어

야 한다는 것이 법의 기본 정신"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또 이번 17대 총선에서 수도권과 영남권에서 각각 당선된 한나라당 지구

당 위원장 2명이 2억원대 불법 대선자금을 유용 혐의로 고발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

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