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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자이 상인'공개 26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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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건설은 당초 5월14일쯤으로 예정했던 대구 달서구 'LG자이 상인(646가구)' 아파트 모델하우스 공개일을 26~29일로 연기했다.

LG건설의 'LG자이 상인' 시행사인 (주)램코 황영채 대표이사는 "아파트 마감 자재를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모델하우스 개관일을 늦췄다"면서 "단지내에 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지하철과 가까운 등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며 대구지역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품질과 유명 브랜드의 아파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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