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30분쯤 북구 국우동 ㄱ아파트 502동 앞길에서 이모(21.경기도 부천시)씨가 이 아파트 15층에서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최모(14)양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가 지난 22일 50사단 사병교육대 현역병으로 입대한 뒤 신체검사에서 목디스크 및 정신질환 판정을 받고 28일 귀향조치됐다는 부대 관계자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