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병비관 20대 투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4시30분쯤 북구 국우동 ㄱ아파트 502동 앞길에서 이모(21.경기도 부천시)씨가 이 아파트 15층에서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최모(14)양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가 지난 22일 50사단 사병교육대 현역병으로 입대한 뒤 신체검사에서 목디스크 및 정신질환 판정을 받고 28일 귀향조치됐다는 부대 관계자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