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HP클래식(총상금 510만달러)이 폭우로 순연됐다.
대회 개최지인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일대에는 이틀 동안 폭우가 내려 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던 대회 2라운드는 시작도 못한 채 연기됐다.
대회 첫날에도 비가 내려 75명의 선수가 1라운드조차 마치지 못한 상황에서 2라운드마저 순연되면서 대회 운영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대회본부는 2일(한국시간) 1라운드 잔여 경기와 2라운드를 치르고 3일에 3, 4라운드를 하루에 마친다는 방침이나 4일까지 일정을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