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HP클래식(총상금 510만달러)이 폭우로 순연됐다.
대회 개최지인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일대에는 이틀 동안 폭우가 내려 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던 대회 2라운드는 시작도 못한 채 연기됐다.
대회 첫날에도 비가 내려 75명의 선수가 1라운드조차 마치지 못한 상황에서 2라운드마저 순연되면서 대회 운영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대회본부는 2일(한국시간) 1라운드 잔여 경기와 2라운드를 치르고 3일에 3, 4라운드를 하루에 마친다는 방침이나 4일까지 일정을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