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프로골프투어 HP클래식, 폭우로 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HP클래식(총상금 510만달러)이 폭우로 순연됐다.

대회 개최지인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일대에는 이틀 동안 폭우가 내려 1일(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던 대회 2라운드는 시작도 못한 채 연기됐다.

대회 첫날에도 비가 내려 75명의 선수가 1라운드조차 마치지 못한 상황에서 2라운드마저 순연되면서 대회 운영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대회본부는 2일(한국시간) 1라운드 잔여 경기와 2라운드를 치르고 3일에 3, 4라운드를 하루에 마친다는 방침이나 4일까지 일정을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