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감호소 수감자 목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 제1보호감호소 수감자가 감호소내 창살에 목을 매 숨졌다.

13일 오전 5시45분쯤 감호소내에서 수감자 박모(35)씨가 창살에 러닝셔츠로 목을 맨 채 신음 중인 것을 근무 직원이 발견했다.

박씨는 즉시 안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송 도중 숨졌다.

박씨는 상습사기로 보호감호 7년을 선고받고 1년째 이곳에 수감돼 있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