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도 넘는 과소비 제재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수 불황 속에서도 골프장이 북적대며 수입차 판매는 급증하고 명품은 날개 돋친 듯 팔리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해외에 나가 골프를 치고 국산차도 기능이 우수한데 값비싼 외제차를 굴리며 명품을 찾는데 혈안이 된 일부 계층은 어느 나라 국민이란 말인가?.

이들은 국가경제가 어렵고 서민들은 경기불황과 내수부진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내돈 내가 쓰는데 누가 간섭이냐"며 흥청망청 돈을 뿌리고 있다.

서민들이 느끼는 위화감과 허탈감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봤는가? 국제정세 불안과 고유가로 국가 경제는 앞으로 더욱 힘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에너지 절약과 범국민적인 허리띠 졸라매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정부는 일부 부유층들의 과소비에 대해서는 내수가 부진하다고 수수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적절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

김승기(대구시 동문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